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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ONEUS) [FIRST LIGHT : 井] (FIRST LIGHT VER.)
원어스 (ONEUS) [FIRST LIGHT : 井] (FIRST LIGHT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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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ONEUS) [FIRST LIGHT : 井] (FIRST LIGHT VER.)
[트랙리스트]
01. Runaway
02. 눈을 돌리지마 (Say Yes!)
03. 우연히 너를 만나도 (By chance)
04.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Never Ending Us)
05. We run for youth
[앨범 사양]
- OUT BOX : 152x202x12(mm) / 1종
- PHOTOBOOK : 150x200x7(mm) / 72p / 1종
- PHOTO CARD A : 55x85(mm) / 5종 중 랜덤 1종 삽입
- PHOTO CARD B : 55x85(mm) / 5종 중 랜덤 1종 삽입
- ENVELOPE : 110x160(mm) / 1종
- POST CARD : 100x150(mm) / 1종 삽입
- SCRATCH CARD : 55x85(mm) / 5종 중 랜덤 1종 삽입
- FILM SLIDE : 75x63(mm) / 1종 삽입
- CLEAR STICKER : 90x130(mm) / 1종 삽입
- CD-R : 120x120(mm) / 1종
- FOLDED POSTER : 400x300(mm) / 1종 삽입
[앨범 소개글]
[ONEUS 12th EP ‘FIRST LIGHT : 井’]
원어스(ONEUS)가 드디어 완전체 앨범 ‘FIRST LIGHT : 井’으로 돌아왔다.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ONEUS)와 투문(TOMOON)의 그동안의 이야기.
이 앨범은 그 시작의 순간을 다시 이어가는 기록이다.
‘FIRST LIGHT : 井’의 井은 원어스(ONEUS)를 의미하는 동시에,
빛을 비추는 거울이자 우리의 기억과 약속이 가장 맑게 머무는 공간을 뜻한다.
깊은 밤, 아무것도 비추지 못하던 井은 첫 빛이 스며드는 순간 주변의 모든 것을 온전히 비춰낸다.
달빛이 비추는 밤과 햇빛이 열어낸 아침,
그 사이 푸르게 자리한 새벽처럼 우리의 시간 역시 영원히 이곳에 남아 있다.
‘FIRST LIGHT’은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비추기 위한 빛이 아니다.
서로를 다시 마주하고, 서로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게 하는 빛이다.
밤의 달빛도, 아침의 첫 빛도 모두 井에 머물러 있다.
어두운 밤에도, 밝은 낮에도 언제나 빛날 수 있도록.
井은 그 모든 빛과 우리의 시간을 품은 채, 앞으로도 영원히 빛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