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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로몬 미니 3집 [떠나면 남는 계절] (한정반)

이솔로몬 미니 3집 [떠나면 남는 계절]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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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1. 가을이 오면

2. 이별의 계절 *Title

3. 진열대

4. 단 하루라도

5. 꿈에

6. 가을이 오면 (Inst.)

7. 이별의 계절 (Inst.)

8. 진열대 (Inst.)

9. 단 하루라도 (Inst.)

10. 꿈에 (Inst.)

 

[앨범 소개]

솔로 아티스트 이솔로몬, 3번째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 12월 30일 발매 - 감성 가득한 5곡으로 완성한 음악 서사!

 

솔로 아티스트 이솔로몬이 3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음악적 세계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12월 30일 발매되는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은 이솔로몬의 섬세하고 진솔한 감성이 담긴 곡들로 구성,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 앨범에는 이솔로몬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5곡이 수록되며, 각 곡마다 이솔로몬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이별의 계절’은 차가워진 공기 속에서 누구보다 먼저 이별을 맞이한 마음을, 잔잔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락 사운드 위로 흘려보내는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라인과 묵직하게 내려앉는 드럼 비트는, 붙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져가는 사랑의 순간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점점 고조되는 밴드 사운드 속에서 이솔로몬의 보컬은 말하지 못한 마음을 터지기 직전의 감정으로 끌어올리며, 겨울 초입의 차가움과 이별의 잔향을 길게 번지듯 남긴다. 잔잔하게 스며들던 선율이 어느 순간 깊숙이 파고들며, 마음 한켠에 머물던 이별의 온도를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감성 락발라드로 완성된다.

 

또한 수록곡 ‘가을이 오면’을 비롯해, ‘진열대’, ‘단 하루라도’ 등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이 함께 수록되어, 청자에게 계절과 감정을 따라가는 몰입감 있는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곡 모음집이 아닌, 이솔로몬의 음악적 색채와 서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날로그 감성의 기타 사운드, 섬세한 편곡, 그리고 이솔로몬 특유의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청자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을 전달한다.

 

3번째 미니앨범 ‘떠나면 남는 계절’을 통해 이솔로몬은 감성과 이야기, 음악적 색깔을 모두 담아낸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앨범 사양

 

 

- Outer Case : 193 x 250 x 41.5mm / 1

 

 

- Diary : 141 x 197 x 22.5mm / 200p / 1

 

 

- CD-R : 120 x 120mm / 1

 

 

- Paper CD Sleeve : 125 x 125mm / 1

 

 

- Postcard Set : 141 x 197mm / 20(1세트) 삽입

 

 

- Sticker Set : 85 x 150mm, 90 x 120mm, 60 x 65mm / 3(1세트) 삽입

 

 

- Bookmark : 40 x 150mm / 3종 중 랜덤 1종 삽입